아시아-태평양 ‘감염병X’ 막는 ‘방패’ 생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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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-태평양 ‘감염병X’ 막는 ‘방패’ 생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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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가 중심이 돼 아시아-태평양 지역의 감염병을 모니터링하고, 사전에 파악해 확산을 막아보고자 하는 협의체가 추진되고 있다.

아시아-태평양 감염병 쉴드(Asia-Pacific Infectious disease Shield, APIS)가 그 주인공이다.


기후변화가 가속화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신, 변종 감염병이 최근 확산하고 있다.

빠른 전파가 특징인 감염병이 앞으로 더 잦아지고, 빠르게 퍼질 것으로 보여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.


인수공통감염병은 물론 이상기후에 따른 정체를 알 수조차 없는 ‘감염병X(Disease X, 미지의 감염병)’라고 부르는 발생에 대한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게 현실이다. 


◆APIS 사업 출범, 아직 갈 길은 멀어 


◆류충민 센터장 “반드시 가야할 길” 




출처: https://www.inews24.com/view/1515812

정종오 기자(ikokid@inews24.com)